창작, 프리랜서 직무 백과

번역가

번역가는 외국어로 된 문서나 영상 대사를 우리말로 옮기거나 우리말을 외국어로 옮긴다. 번역회사나 영상 번역 회사에 다니기도 하고, 회사 안에서 회의와 고객사 검수를 통역하거나 페이지 단위로 돈을 받는 프리랜서로 일하기도 한다. 이 페이지에서는 인공지능이 초벌을 맡은 뒤 줄어든 번역 단가와 분량을 못 채웠으면 무보수로 남으라는 영상 번역 회사 이야기를 볼 수 있다. 페이지당 3만~5만 원 받던 번역 알바, 제품 공부할 틈도 없이 들어간 검수 통역, 들판의 샤먼 의식 통역 이야기도 있다. 무급 야근과 권고사직, 프리랜서 계약이 법으로 어떻게 되는지도 정리했다.

에피소드 10편법 기준 2026-10-08

한눈에 보기

일하는 곳
번역회사, 영상 번역 회사, 통역 현장
번역회사나 영상 번역 회사에 다니며 문서와 영상 대사를 옮기는 사람이 있다. 아는 교수의 부탁을 받고 현장에 나가 한국어와 러시아어 통역을 맡은 사람도 있다. 회사에 소속돼 해외 고객사 검수를 통역한 사람, 계약직 사이사이 집에서 번역 일을 받는 프리랜서도 있다.
요즘 달라진 것
인공지능 초벌, 단가 하락
인공지능이 초벌 번역을 먼저 돌리고 사람이 고치는 방식이 퍼졌다는 8년 차 번역가가 있다. 초벌 몫이 줄고 임금을 깎거나 주 4일제로 바꾼 곳도 있다고 한다. 업계가 어려워져 7년 다닌 번역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은 사람도 있다. 인공지능 뒤로 번역 일이 어려워졌다고 말하는 사람이 여럿이다.
고충으로 꼽은 것
분량 압박, 무급 야근
하루 일한 양을 작업한 영상 시간으로 재는 영상 번역 회사에서는 대사가 많은 작품을 맡으면 분량이 안 나온다. 분량이 모자라면 수당 없이 남아서 채우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람이 있다.
돈 받는 방식
월급, 페이지당
번역회사나 기업의 사내 통역 자리는 월급을 받는다. 번역 알바로 한 페이지에 3만~5만 원을 받았다는 사람도 있다. 페이지당 단가가 높아 보여도 한 페이지 옮기는 데 30분 넘게 걸려 생각만큼 못 벌었다고 한다.

번역가 직무 관련 에피소드

이 일을 해 본 사람들이 직접 겪은 일이다. 사람과 장소를 알아볼 만한 내용은 바꾸거나 뺐다.

맨 앞 에피소드 1편은 끝까지, 나머지는 제목과 앞부분까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나머지 에피소드 전체(본문, 결말, 법 해설, 사진)는 이용권으로 열 예정이고, 지금은 결제를 준비하고 있어요. 흔한 말, 확인할 부분, 하는 일 사전, 현장 단어는 모두 무료예요.

에피소드

일, 업무맛보기

샤먼 의식 통역 쉽게 보고 갔다가 고생한 썰

주말에 학과에서 꽤 높으신 교수님한테 갑자기 전화가 왔어. 샤먼 의식하는 데 가서 한러 통역 좀 해 달래. 여기가 샤먼으로 좀 알려진 지역이라 관광객들도 가끔 샤먼을 찾아가거든. 그래서 한국 관광객이 기도 받으러 가나 보다 하고 바로 알겠다고 했어. 예전에도 지도교수님 부탁으로 샤먼이 조상신 빙의해서 상담해 주는 자리에 가 본 적이 있어서 그때처럼 쉬울 줄 알았지. 지금 생각하면 그게 고생의 시작이었어.

비 오는 아침에 보조배터리랑 물 한 병만 챙겨서 나갔어. 데리러 온 차 타고 한 시간 반을 달렸더니 사방에 아무것도 없는 들판 한가운데더라. 봄옷 입고 갔는데 비에 초원 바람까지 부니까 날씨가 거의 겨울이었어. 근데 도착해서 들어 보니 나를 부른 사람이 관광객이 아니라 샤먼 본인인 거야. 이거 뭔가 있구나 싶더라.

낮 12시쯤 도착해서 일정을 물었더니 의식은 밤늦게 하고 그전엔 다 준비래. 비 오는 데서 멍하니 돌아다니다 눈도 좀 붙였는데, 한두 시간 지나니까 눈치가 보여서 잡일을 거들기 시작했어. 천막에 간이 부엌이랑 식당부터 차렸어. 그러다 먼저 있던 다른 샤먼 팀이 철수하고 우리 쪽 짐이 들어오는데, 그제야 여기가 예비 샤먼이 신내림 받고 정식 샤먼이 되는 곳이라는 걸 알았어.

그다음엔 다른 팀이 쓰던 나무를 다 뽑아 태우고 그 자리에 우리 자작나무 심을 준비를 도왔어. 그러다 보니 저녁 9시가 금방이더라. 자작나무 가지마다 색색 천을 묶고 해랑 달 같은 장식을 다는데, 비 오는 날 손으로 하나하나 묶으려니 손이 꽁꽁 얼었어. 같이 일하던 사람이 외투 하나 줘서 그거 껴입고 버텼어.

비 오는 날 넓은 들판
비 오는 날 넓은 들판

장식 끝난 자작나무를 제일 큰 것부터 원 모양으로 빙 둘러 심고 나니까 준비는 얼추 끝났어. 이제 슬슬 해 지기만 기다리는 참이었어.

러시아에서 한러 통역을 맡은 사람
돈, 임금

번역 8년 차인데 인공지능 들어오고 임금 35% 날아감

번역일 한 지 8년째임. 인공지능 여파가 제대로 몰려온 건 2~3년 전부터였음. 5년 전만 해도 번역문 하나로 회사가 100원을 벌면 처음 번역문을 만드는 초벌…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400자, 결말

8년 차 번역가
규칙, 계약

분량 못 채웠으면 무보수로 남으라는 회사 이거 맞음?

영상 번역 회사 다니고 있음. 우리 회사는 하루에 얼마나 일했는지를 분량이랑 레이어 수로 따짐. 분량은 작업한 영상 시간이고 레이어 수는 번역한 개수임. 근데…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300자, 결말, 법으로는

영상 번역 회사 직원
규칙, 계약

번역회사 7년 다니다 권고사직 받은 이야기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몇 군데 회사를 거쳤어요. 정비관리나 생산기술 쪽 일이었는데 대부분 신입 때 경력이라 내세울 만한 건 아니에요. 그러다 어느 날…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법으로는

번역회사에서 7년 가까이 일한 사람
돈, 임금

페이지당 3~5만 원 받던 번역 알바 후기

예전에 번역 알바를 한 적이 있어. 한 페이지 번역해 줄 때마다 3만 원에서 5만 원씩 받았거든. 듣기엔 괜찮지? 근데 생각만큼 돈이 안 모이더라. 시간을 너무…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번역 알바를 해 본 사람
일, 업무

통역 비서 자리랑 해외 PM 자리 둘 다 붙어서 고민 중

대학에서 중국어와 영어 통역을 전공했어요. 통역이랑 영어 강사로 2년쯤 일했고, 해외영업도 반년 해 봤어요. 그러다 최근에 두 군데 최종 합격을 했는데 어디로…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300자, 결말

통역과 영어 강사로 2년 일한 30대 초반
일, 업무

카탈로그 볼 시간도 없이 고객사 검수 통역 들어간 썰

처음 이 회사 들어올 때 그 나라랑은 처음 거래하는 거라 프로젝트를 적어도 7년은 할 거라고 하더라. 나는 들어오자마자 그 나라 수준 낮지 않으니까 우습게 보지…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해외 고객사 프로젝트 통역을 맡은 회사원
웃긴, 훈훈

통역 알바 가서 옆 행사 통역사랑 야구 얘기한 에피소드

오늘 통역 알바 나갔는데 옆 행사에서 스페인어 통역하는 사람을 만났음. 몇 년 전에 프로야구 구단에서 외국인 선수 통역을 했다면서 썰을 엄청 풂. 경기 끝나고…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300자, 결말

행사 통역 알바
손님, 동료

7년 차 번역 프리랜서 면접 갔다가 쿠폰만 받아 옴

번역 쪽 프리랜서 7년 차임. 늘 같은 동네 회사들을 전전하다가 그만두면 잠깐 집에서 번역 일 하면서 버텨 왔음. 이번에도 계약직 끝나자마자 조건 맞는 회사가…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법으로는

7년 차 번역 프리랜서
규칙, 계약

지각 몇 번 했다고 근무일 바꾸든지 관두라는 말 들음

프리랜서로 번역 알바를 하고 있어요. 30명쯤 붙어 있는 꽤 큰 프로젝트예요. 근데 제가 10분, 20분씩 늦는 일이 잦았어요. 근무 스케줄도 자주 바뀌는…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법으로는

큰 번역 프로젝트의 프리랜서 번역 알바

흔히 하는 말, 맞을까

번역 일을 두고 도는 말이다. 맞다, 아니다, 조건부 중 하나를 고르면 답이 나온다. 법은 2026년 10월 8일 기준이다.

눌러서 맞혀 보세요.

흔한 말 1
할당 분량을 못 채워 남아서 일한 시간은 돈을 안 줘도 된다
영상 번역 회사에 다니는 한 사람은 분량이 모자라 남으면 잔업 수당이 나오냐고 물었다. 본부장은 그날 채워야 할 분량을 채우는 데 수당을 바라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했다. 국장도 「남아서 시간은 채우고 가야」 한다고 했다.
정답: 아니다

회사가 분량을 채우고 가라며 남게 했다면 그 시간은 회사의 지휘 감독을 받으며 일한 근로시간이다. 근로기준법은 법정 근로시간을 하루 8시간, 주 40시간으로 정한다(제50조).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이라면 회사는 이 시간을 넘긴 연장근로에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 얹어 줘야 한다(제56조 제1항). 분량을 못 채웠다는 이유로 이 수당을 빼도 된다는 규정은 없다.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는 이 가산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 별표 1). 그래도 일을 시킨 시간만큼의 임금은 줘야 한다. 연장수당을 미리 월급에 넣어 정한 계약이라면 계약서에 적힌 시간과 금액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근거: 근로기준법 제50조, 제56조 제1항,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와 별표 1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골랐어요
  • 맞다
  • 아니다
  • 조건부

확인하면 좋은 부분

번역과 통역 일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관련 법을 바탕으로 확인할 것들을 질문으로 정리했다. 체크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는다.

하는 일 사전

번역과 통역에서 맡는 일 여섯 가지다. 눌러서 펼치면 무슨 일인지, 막히는 곳, 요령이 나온다.

처음 난도 상

초벌 번역

하는 일외국어 문서를 처음으로 번역문으로 옮기는 일이다. 초벌이 잘돼야 검토 같은 뒤 작업이 수월하다.

막히는 곳예전에는 초벌 번역가에게 600타가 넘는 타자 속도와 단축키 암기를 요구했다는 8년 차 번역가가 있다. 번역 툴 다루는 능력, 어학 점수, 이공계 복수전공까지 봤다고 한다. 지금은 인공지능이 초벌을 먼저 돌리는 곳이 늘어 초벌 몫이 크게 줄었다.

요령인공지능 초벌은 빠뜨리는 부분은 적지만 수준은 낮은 초벌 번역가 정도라는 평이 있다. 사람은 돌려 놓은 초벌을 조금씩 손보는 식이라 예전처럼 타자 속도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처음 난도 중

검토

하는 일초벌 번역문을 처음 외국어 문서와 맞대 보며 틀린 곳을 고치는 일이다.

막히는 곳5년 전에는 회사가 100원을 벌면 검토자 몫은 10~15원 정도로 초벌보다 훨씬 적었다고 한다.

요령단수 복수나 관사처럼 인공지능이 아직 헷갈리는 부분을 꼼꼼히 보던 검토자는 월급이 그대로거나 물가만큼 오르고 있다는 번역가가 있다.

처음 난도 상

영상 번역

하는 일영상의 대사를 번역해 자막으로 넣는 일이다. 하루 일한 양을 분량(작업한 영상 시간)과 레이어 수(번역한 개수)로 재는 회사가 있다.

막히는 곳대사가 많은 작품을 맡으면 번역 개수는 많아도 분량이 안 나온다. 번역 개수로 팀 1등을 하고도 분량이 모자라 핀잔을 들은 사람이 있다.

요령평가를 분량으로 하는지 번역 개수로 하는지 들어갈 때 물어 둔다. 회사가 남으라고 해서 일한 시간도 근로시간이다.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이면 하루 8시간, 주 40시간을 넘긴 시간에 연장근로 가산수당이 붙는다(근로기준법 제50조, 제56조).

처음 난도 중

현장 통역

하는 일의뢰를 받고 현장에 나가 두 언어 사이에서 말을 옮기는 일이다.

막히는 곳관광객 통역인 줄 알고 갔는데 의뢰한 사람이 샤먼 본인이었다는 한러 통역이 있다. 의식은 밤늦게 한다고 해서 낮부터 기다리며 준비 잡일까지 거들었다고 한다.

요령누구를 위해 어디서 몇 시까지 통역하는지 미리 물어 둔다. 야외 현장이면 옷도 넉넉히 챙긴다. 봄옷을 입고 갔다가 비바람에 겨울처럼 추워 남의 외투를 빌려 입었다는 사람이 있다.

처음 난도 상

사내 통역

하는 일회사에 소속돼 해외 고객사 검수나 회의, 대표 출장 자리에서 말을 옮기는 일이다. 통역 겸 대표 비서처럼 일정 관리와 출장 동행까지 함께 맡기는 자리도 있다.

막히는 곳제품을 익힐 틈 없이 바로 현장에 들어가기도 한다. 카탈로그를 이틀은 봐야 하는데 들어간 그 주에 외국인 고객사 검수 통역을 맡았다는 사람이 있다. 모르는 제품 얘기를 쉴 새 없이 옮기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요령제품 카탈로그와 용어를 먼저 받아 틈틈이 읽어 둔다. 통역 겸 비서 자리는 해외 출장이 한 달에 2주가 넘는 곳도 있으니 출장이 얼마나 잦은지 미리 물어본다.

처음 난도 중

프리랜서 번역

하는 일회사 직원이 아닌 프리랜서로 번역 일을 받는 일이다. 한 페이지에 얼마씩 받기도 하고, 큰 프로젝트에 붙어 정해진 일정대로 나가기도 한다. 계약직 사이사이에 집에서 번역 일을 받는 사람도 있다.

막히는 곳한 페이지 읽는 데 30초면 되는 걸 옮기는 데 30분 넘게 걸려, 페이지당 3만~5만 원을 받아도 생각만큼 돈이 안 모였다는 사람이 있다. 구어체나 속담, 인사치레 말이 나오면 더 오래 걸린다고 한다.

요령페이지당 일을 받기 전에 한 페이지 옮기는 데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 먼저 재 본다. 일정대로 나가는 일이면 바뀐 일정을 그때그때 확인한다. 스케줄이 자주 바뀌어 헷갈리다 지각이 잦아지자 근무일을 바꾸든지 관두든지 하라는 말을 들은 사람이 있다.

알아두면 좋은 현장에서 쓰이는 단어

현장에서 쓰는 말이다. 막대는 얼마나 자주 쓰는지를 나타낸다.

초벌
외국어 문서를 처음 번역문으로 옮긴 것. 이 일을 맡는 사람을 초벌 번역가라고 부른다.
아주 자주 써요
검토자
초벌 번역문을 처음 문서와 맞대 보며 틀린 곳을 고치는 사람.
아주 자주 써요
번역 툴
번역 작업에 쓰는 전용 프로그램. 초벌 번역가를 뽑을 때 다룰 줄 아는지 본다는 말이 있다.
아주 자주 써요
600타
1분에 600타를 치는 타자 속도. 예전에는 초벌 번역가에게 이 정도 속도를 요구했다고 한다.
아주 자주 써요
분량
영상 번역에서 하루에 작업한 영상 시간. 대사가 많은 작품은 번역 개수는 많아도 분량이 적게 나온다.
아주 자주 써요
레이어
영상 번역에서 번역해 넣은 자막 하나하나를 세는 단위. 레이어 수는 번역한 개수다.
아주 자주 써요
잔업 수당
정해진 시간보다 더 남아서 일한 데 대해 받는 돈. 흔히 연장근로 수당과 같은 뜻으로 쓴다.
아주 자주 써요
권고사직
회사가 그만두기를 권해서 퇴사하는 것. 경영 사정으로 권고받았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사유가 된다.
아주 자주 써요
순차 통역
말하는 사람이 한 대목을 마치면 이어서 옮기는 통역.
아주 자주 써요
동시 통역
말하는 것과 거의 같은 때에 바로 옮기는 통역.
아주 자주 써요
의역
낱말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뜻이 통하게 풀어 옮기는 것. 딱 맞는 말이 없을 때 쓴다.
아주 자주 써요
프리랜서
회사에 매이지 않고 일감 단위로 돈을 받는 사람. 번역에서는 페이지 단위로 받기도 한다.
아주 자주 써요

번역가, 해 본 적 있나요?

겪은 일, 업무 요령, 여기서 틀린 내용까지 알려 주세요. 검토한 뒤 올려요.

경험 등록하기

직접 해 본 일이면 무엇이든 좋아요. 검토한 뒤 해당 직무 페이지에 올라가요.
내 글이 쓰인 것 같거나 우리 매장 얘기라면 「삭제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먼저 처리해요.
0 / 3000

로그인회원가입

에피소드 전체(본문, 결말, 법 해설, 사진)는 이용권으로 열 예정이에요. 지금은 결제를 준비하는 중이라 가입만 할 수 있고, 결제가 열리면 이 계정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8자 이상으로 정해 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었으면 가입한 이메일로 [email protected]에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다시 정할 수 있게 도와드려요.

가입에는 이메일과 비밀번호만 받아요. 이메일은 로그인, 구독 관리, 문의 답변에만 쓰고, 비밀번호는 되돌릴 수 없게 암호화해서 저장해요. 탈퇴를 요청할 때까지 보관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

내 계정

회원 탈퇴

탈퇴하면 이메일과 구독 기록을 바로 지우고 되돌릴 수 없어요. 남은 구독 기간도 함께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