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제복 직무 백과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선거행정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은 시도와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 준비, 선거법 안내와 단속, 투표와 개표 관리, 선거비 보전 같은 일을 한다. 이 페이지에서는 발령 난 지역 안에서 계속 근무하는 인사 방식, 지방선거 때의 업무량, 선거철 사무실에서 단기 계약직으로 일한 경험을 볼 수 있다.

에피소드 4편법 기준 2026-10-08

한눈에 보기

근무지
처음 발령 난 시도 안에서 옮긴다
한 번 발령 받으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 한 그 시도 안에서만 옮긴다는 현직자가 있다. 광역시로 들어가기가 너무 어렵다는 사람도 있다.
바쁜 때
지방선거 때가 가장 바쁘다
지방선거 때가 가장 바쁘다는 사람이 많다. 선거 한 달 반쯤 전부터 주말 근무가 이어지고 투표 당일엔 공무원들이 28시간 연속으로 일했다는 사람이 있다. 금고나 체육회, 대학 총장 선거는 야근할 일이 없다는 현직자도 있다.
사무실 규모
구시군 선관위 공무원 7~10명 안팎
시 단위 선관위는 인구에 따라 7명에서 10명 정도라는 현직자가 있다. 지방선거 때 일한 구 선관위는 공무원이 7~8명이었고, 단기 계약직과 사회복무요원이 함께 일했다는 사람도 있다.

선관위 직무 관련 에피소드

이 일을 해 본 사람들이 직접 겪은 일이다. 사람과 장소를 알아볼 만한 내용은 바꾸거나 뺐다.

맨 앞 에피소드 1편은 끝까지, 나머지는 제목과 앞부분까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나머지 에피소드 전체(본문, 결말, 법 해설, 사진)는 이용권으로 열 예정이고, 지금은 결제를 준비하고 있어요. 확인할 부분, 하는 일 사전, 현장 단어는 모두 무료예요.

에피소드

규칙, 인사맛보기

선관위 7급인데 처음 발령 난 지역에서 못 벗어나는 이야기

선관위 7급이야. 원래 대도시 사람인데 지금은 지방에서 결혼해서 그냥 거기 정착해서 다니고 있어.

선관위는 한 번 발령 받으면 그 시도 안에서만 돌아. 내가 원하지 않는 이상 그 도 안에서만 옮기는 거지. 도 지역은 큰 도시 옆 시에만 계속 있을 수도 없어서, 일정 기간이 지나거나 승진하면 도 안의 다른 시군으로 보내. 다들 큰 도시로 가고 싶어 하는데 자리는 한정적이야. 그래서 정년퇴직으로 자리가 나면 강임해서 가는 경우가 많아. 8급은 대부분 9급으로, 7급도 8급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 그래도 제일 인기 있는 데는 못 들어가.

사람도 너무 없어. 시 단위 선관위는 인구에 따라 7명에서 10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9명짜리를 보면 국장, 과장에 계장이 셋이야. 실무자보다 위에 관리자가 많은 거지. 그래서 선거 직전엔 계장들도 실무를 같이 하는데 참 힘들어.

그래도 지방직이나 교육청 쪽 분들이 선거 때 많이 도와줘서 고마워. 지선, 대선, 총선 말고 금고나 체육회, 대학 총장 선거 같은 건 야근할 일도 없고.

선관위 7급
동료, 생활

선관위 일은 편한데 결혼을 못 하겠음

선관위 현직임. 장점은 진짜 편하다는 거. 지방선거 시즌만 빼면. 주민등록 담당하는 지방직이 나보다 더 힘들 거임. 단점은 결혼을 못 하겠다는 거. 인구 적은…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선관위 7급
일, 업무

지방선거 때 구 선관위 계약직 3개월 해 본 후기

지방선거 때 한 구 선관위에서 3개월 일했음. 공무원은 국장, 과장, 주무관까지 7~8명이었고 나 같은 단기 계약직이 8명쯤, 공익이 3명이었음. 인력이 막…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300자, 결말, 법으로는

구 선관위 단기 계약직
규칙, 인사

선관위에서 1년 넘게 일하며 겪은 선거철 썰

선관위에서 1년 넘게 일했어요. 선거 기간엔 캠프마다 이게 선거법에 걸리는지 묻는 전화가 엄청 와요. 다른 캠프가 이러저러하니 단속해 달라는 전화도 엄청…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1년 넘게 일한 선관위 알바

확인하면 좋은 부분

선관위에서 일해 본 사람들이 겪은 일과 공무원법, 노동법을 바탕으로 질문을 만들었다. 체크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는다.

하는 일 사전

선관위에서 선거철에 하는 일이다. 눌러서 펼치면 무슨 일인지, 막히는 곳, 요령이 나온다.

처음 난도 중

선거 준비

하는 일선거공보 같은 공보물을 발송하고 사전투표 장비를 점검한다.

막히는 곳군인 공보물은 주소를 도로명으로 통일해야 하는데 우편함 번호로 적힌 주소가 많아 이것만 일주일 걸렸다는 사람이 있다. 자주 쓰지 않는 사전투표 인쇄기는 점검과 세팅, 테스트에만 일주일이 걸렸다고 한다.

요령큰 선거는 2년에 한 번꼴로 돌아와서 선거법을 다 외우고 있지는 않다는 현직자가 있다. 지난 선거 때 일정표와 자료를 미리 찾아 둔다.

처음 난도 상

선거법 안내와 단속

하는 일후보자와 캠프의 문의에 답하고 선거운동을 단속한다.

막히는 곳선거법이 세세해서 단속 나가기 전에 공부를 많이 한다는 사람이 있다. 예비후보 때부터 별걸로 트집 잡으러 오는 후보자가 꽤 많았다는 사람도 있다.

요령어느 캠프에도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단속할 수 없다. 마음에 둔 쪽이 있어도 후보나 캠프 앞에서 드러내지 않는다.

처음 난도 상

투표 당일과 개표

하는 일투표 관리와 개표를 맡는다. 직원과 알바가 모두 개표에 들어간다는 사람이 있다.

막히는 곳투표 당일 공무원들이 28시간 연속 근무했다는 사람, 개표 날 새벽 4시까지 있다 집에 갔다는 사람이 있다.

요령개표 다음 날 근무가 어떻게 되는지 미리 확인해 둔다.

처음 난도 중

선거비 보전

하는 일선거가 끝나면 후보 쪽이 낸 선거비용 자료와 영수증을 확인해 돌려준다.

막히는 곳서류를 확인해 돌려주는 데 두 달이 걸렸다는 사람이 있다.

요령서류를 받을 때 영수증과 자료가 빠진 게 없는지 바로 확인한다.

알아두면 좋은 현장에서 쓰이는 단어

현장에서 쓰는 말이다. 막대는 얼마나 자주 쓰는지를 나타낸다.

지선
지방선거의 줄임말. 선관위가 가장 바쁜 선거다.
아주 자주 써요
사투
사전투표의 줄임말.
아주 자주 써요
예비후보
정식 후보 등록 전에 선관위에 등록하고 일부 선거운동을 하는 사람.
자주 써요
공보물
후보자 정보를 담아 유권자에게 보내는 인쇄물.
자주 써요
선거비 보전
선거가 끝난 뒤 후보가 쓴 선거비용을 정해진 조건에 따라 돌려주는 것.
자주 써요
강임
지금보다 낮은 직급으로 내려가는 것. 원하는 지역으로 옮기려고 강임을 택하기도 한다.
자주 써요
주무관
실무를 맡는 공무원을 부르는 말.
자주 써요
티오
정원. 그 자리에 둘 수 있는 사람 수.
자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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