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제복 직무 백과

세무직 공무원

세무직 공무원은 세금을 매기고 거두는 공무원이다. 국가직은 세무서와 지방국세청에서 국세를, 지방직은 시군구청 세무과와 징수과에서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같은 지방세를 맡는다. 이 페이지에서는 세목마다 다른 일의 양, 민원인과 체납 응대, 담당자가 직접 맡는 소송, 승진과 결재 문화, 월급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에피소드 17편법 기준 2026-10-08

한눈에 보기

일하는 곳
세무서와 시군구청 세무 부서
국세를 맡는 국가직은 세무서와 지방국세청에서, 지방세를 맡는 지방직은 시군구청 세무과와 징수과에서 일한다. 국가직은 세무서를 옮겨 다니는 순환근무라 집에서 다니면 안 낼 월세를 내야 한다는 세무서 9급 출신이 있다. 지방직은 구청 세무 부서 두세 과를 돌며 같은 사람들과 오래 일한다는 현직이 여럿이다.
바쁜 자리
취득세와 세무조사
가장 힘든 자리로 취득세를 꼽는 사람이 여럿이다. 법령 공부가 많고 소송이 수시로 들어오며 휴가 쓰기도 어렵다고 한다. 9시 출근 6시 퇴근을 못 지키는 자리는 취득세와 세무조사뿐이라는 8년 차도 있다. 재산세는 5월부터 9월까지가 바쁜 시즌이라고 한다.
자주 꼽는 고충
민원인 응대
세법을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화를 낸다는 세무서 2년 차, 지방직이라 늘 을 입장 같다는 4년 차가 있다. 고성 민원이 매일 이어지는 구청에서 일하다 정신과 약을 먹은 사람도 있다. 체납 징수는 해 줄 수 있는 게 없는데 떼쓰는 민원과 자주 부딪친다는 말도 나온다.
승진
곳마다 다르다
지방세는 구청 팀장 자리가 10개 남짓이라 6급을 달고도 팀장이 되기 어렵다는 현직이 있다. 반면 승진이 빠른 편이라는 4년 차 지방세무직도 있다. 국세는 지방청에 가서 열심히 하면 승진이 잘 풀린다는 세무서 2년 차도 있다.
현직이 말한 월급
200만 원 초중반
결재 문화에 지쳐 이직을 고민하는 한 세무직은 월급이 200만 원 초중반이라고 했다. 칼퇴는 좋은데 이 월급으로 어떻게 살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다. 세무직 수당과 징수 인센티브가 있는 점을 좋게 꼽는 4년 차 지방세무직이 있다. 자기네는 세무 수당이 15만 원으로 올라 행정직보다 더 받는다는 지방세 8년 차도 있다. 수당 액수는 이 사람이 전한 것이고, 공식 기준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세무직 직무 관련 에피소드

세무직 공무원으로 일했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직접 겪은 일이다. 사람과 기관을 알아볼 만한 내용은 바꾸거나 뺐다.

맨 앞 에피소드 1편은 끝까지, 나머지는 제목과 앞부분까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나머지 에피소드 전체(본문, 결말, 법 해설, 사진)는 이용권으로 열 예정이고, 지금은 결제를 준비하고 있어요. 흔한 말, 확인할 부분, 하는 일 사전, 현장 단어는 모두 무료예요.

에피소드

세목, 업무맛보기

세무과 자리별 장단점 정리해 봄

세무과 안에서 자리마다 장단점이 꽤 달라서 정리해 봄. 지방소득세랑 주민세는 안 해 봐서 모르겠고, 세무조사랑 감면은 보통 세무직이 앉는 자리라서 뺐음.

서무는 사업 부서가 아니라서 순수 서무 일 말고는 할 게 없음. 행정직들이 진짜 가고 싶어 하는 자리임. 자동차세는 과 안에서 쉬운 편인데 매달 수시분 부과하는 게 은근 귀찮고 민원이 꾸준히 들어옴. 그래도 금액이 딱 떨어지는 세목이라 상담은 거의 쉽게 끝남.

재산세는 5월부터 9월까지가 시즌임. 그때만 빼면 업무 계획을 내 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 여행 다니기 좋음. 대신 민원이 세고 계속하다 보면 눈이 나빠짐. 취득세는 민원 업무라 퇴근하면 일 생각 안 해도 되는데, 휴가 쓰기 힘들고 법령 공부할 게 많고 민원도 꽤 셈.

징수는 일을 덮으면 할 게 없고 하겠다고 들면 끝도 없음. 민원인이랑 자주 부딪치는데 솔직히 해 줄 수 있는 건 없고 대부분 떼쓰는 거임.

지방세 세무과 현직
세목, 업무

지방세 하는데 회계보다 민법이랑 엑셀이 더 필요함

회계는 취득원가 계산할 때나 과점주주 볼 때 조금 쓰고 그거 말고는 별로 안 써. 지방세 일 제대로 하려면 민법이랑 엑셀, 한글 이 세 개가 제일 중요하더라…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지방세 현직
세목, 업무

대도시 지방세가 편하다는 소문 듣고 하는 이야기

지방세가 꿀이라는 소문이 도는데 대도시는 전혀 아님. 보통 구청 세무 부서는 취득세랑 재산세 보는 과, 징수과, 나머지 세목 보는 과 이렇게 셋임. 작은 구청은…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대도시 구청 지방세 세무직
세목, 업무

군 단위로 발령받고 세목 여러 개 찍먹하는 중ㅠㅠ

지방세는 사람이 적은 직렬이라 지역은 말 못 해. 연고지 근처 군 단위로 지원해서 발령받았어. 시험을 이렇게 잘 볼 줄 몰랐지. 그해 점수로 보면 연고지로…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300자, 결말

군 단위로 발령받은 지방세 세무직
세목, 업무

필기 붙고 종소세 알바 하려는 거 말리고 싶음

필기 붙고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알바 하려는 분들이 많던데요. 돈이 필요하면 더 오래 할 수 있는 알바를 구하는 게 맞고, 경험 쌓으려는 거면 솔직히 안 해도…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세무직 현직
세목, 업무

지방세 8년 동안 홍수로 밤샌 적 한 번도 없음

청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비상근무도 뒤 순번이고 사업도 없고 축제 때도 할 게 별로 없음. 공직 8년 동안 홍수 같은 걸로 밤샌 적이 한 번도 없음. 주말…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지방세 8년 차
월급, 생활비

세무직 붙었을 때 주변 반응 썰

세무직 붙었을 때 주변 반응 정리해 볼게. 백수 친구랑 작은 회사 다니는 친구는 세무직 빡세다던데 거길 왜 가냐고 했어. 중견 다니는 친구는 축하한다면서 다음에…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세무직 공무원
월급, 생활비

첫 직장이 세무직 9급이었는데 순환근무가 문제였음

내 첫 직장이 세무직 9급이었어. 세무직은 국가직이라 세무서를 옮겨 다니면서 순환근무를 해. 그러니까 집에서 다니면 낼 일도 없는 월세를 내야 하는 거지…

이어서 볼 내용: 결말

세무서 9급 출신
민원인, 조직

세무서 2년 차인데 하소연 듣다 같이 우울해짐

아직 2년 차라 그런지 몰라도 일이 손에 안 붙음. 정시퇴근은 없고 항상 야근임. 세무서 오는 민원인은 젊은 사람이 거의 없음. 대부분 50대 넘은 분들이랑…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세무서 2년 차
민원인, 조직

지방세 4년 차인데 민원 때문에 검찰직 갈까 고민 중

지방세무직 4년 차예요. 처음엔 국가직 행정직으로 1년 일했는데, 여기저기 돌리는 게 너무 심해서 연고지 지방세무직으로 다시 들어왔어요. 일해 보니 좋은 점은…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지방세무직 4년 차
민원인, 조직

결재 올라갈수록 글자 키우는 거 나만 이상함?

아직도 결재받을 때 담당에서 팀장, 과장을 거쳐 서장까지 올라갈수록 글자 크기가 커짐. 보고서 들고 갈 때 더블클립은 무조건 검정색이어야 함. 내용보다 자간이랑…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세무서 세무직
몸, 마음

민원에 심장 두근거려서 약 먹다가 결국 구청 옮김

전에 있던 구청은 인구 많은 큰 자치구였음. 재개발 지역이 많아서 온갖 이해관계가 얽힌 민원이 매일 터졌음. 하루는 퇴직 앞둔 팀장님이랑 무보직 6급 두 분…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법으로는

자치구 지방세 세무직
승진, 인사

구청 지방세는 팀장 자리가 10개 남짓뿐임

자치구에선 일반행정직이 주류고 세무직은 완전 비주류야. 제일 차이 나는 게 6급 다는 시기랑 6급 달고 팀장 될 확률이야. 지방세는 구청 팀장 자리가 10개…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자치구 지방세 세무직
승진, 인사

읍면동 가고 싶은 사람 줄 섰는데 안 보내 줌

우리 시는 팀장 달기 전까진 세무직을 읍면동으로 거의 안 보냄. 세무과보다 읍면동이 더 편해서 나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쌓여 있는데도 안 보내 줌. 노조에 왜…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시청 지방세 세무직
승진, 인사

구청 9급인데 지7 붙으면 다시 구청 올 수 있음?

구청에서 지방세 9급으로 일하고 있어요. 원래 가족 회사에서 일하다가 급하게 준비한 시험에 붙어서 들어왔어요. 안 좋은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기대를 안…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200자, 결말

구청 지방세 9급
웃긴, 훈훈

남들 9급 욕해도 난 너무 좋은 이유

사기업처럼 갑자기 잘릴까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누가 와서 하루나 일주일 만에 일 배워서 내 자리를 대신할 걱정도 없고요. 서서 일하지 않고, 여름엔 안 덥고…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100자, 결말

9급 세무직
민원인, 조직

우리 세무과는 과장 퇴근 전엔 아무도 못 감

지방세 하는 중임. 세금 일이라 행정직처럼 업무가 자꾸 바뀌는 스트레스는 덜함. 대신 민원이 안 맞거나 법령 해석을 잘 못하면 적응이 힘듦. 특히 취득세 자리는…

이어서 볼 내용: 본문 약 300자, 결말

지방세 세무직 현직

흔히 하는 말, 맞을까

현직자들 사이에 도는 말이다. 맞다, 아니다, 조건부 중 하나를 고르면 답이 나온다. 법은 2026년 10월 8일 기준이다.

눌러서 맞혀 보세요.

흔한 말 1
공무원은 잘릴 걱정이 없다
사기업처럼 갑자기 잘릴 걱정이 없다는 걸 공무원의 첫째 장점으로 꼽는 9급 세무직이 있다.
정답: 조건부

국가공무원법 제68조는 형의 선고나 징계처분, 이 법에서 정한 사유가 아니면 공무원을 본인 뜻에 반해 휴직, 강임, 면직시킬 수 없다고 정한다. 지방공무원법 제60조도 지방공무원에게 같은 보장을 둔다. 법에 적힌 사유 없이 윗사람 마음대로 내보낼 수는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길이 아예 없지는 않다. 징계로 파면이나 해임이 되면 공무원 신분을 잃는다. 직제와 정원이 바뀌거나 예산이 줄어 자리가 없어지거나 사람이 남는 경우처럼 법에 적힌 사유가 있으면 직권으로 면직할 수도 있다(국가공무원법 제70조, 지방공무원법 제62조).

근거: 국가공무원법 제68조, 제70조, 지방공무원법 제60조, 제62조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골랐어요
  • 맞다
  • 아니다
  • 조건부

확인하면 좋은 부분

세무직으로 일했거나 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곤란을 겪은 것들을 질문으로 바꿨다. 체크 표시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는다.

하는 일 사전

세무직 공무원이 맡는 일 일곱 가지다. 국세인지 지방세인지, 어느 세목을 맡는지에 따라 하는 일이 다르다. 눌러서 펼치면 무슨 일인지, 막히는 곳, 요령이 나온다.

처음 난도 상

취득세 부과

하는 일부동산이나 차처럼 재산을 새로 얻은 사람의 신고를 받아 취득세를 매긴다. 경매로 낙찰받은 재산은 저당권이나 유치권, 가압류 같은 권리를 따져 봐야 취득원가를 계산할 수 있다는 현직이 있다.

막히는 곳휴가 쓰기 어렵고 법령 공부가 많으며 민원도 센 편이라는 현직이 있다. 과표를 잘못 잡으면 다시 부과해야 하는데, 그때 민원이 훨씬 세진다고 한다. 소송이 수시로 들어와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라는 대도시 구청 세무직도 있다.

요령처음이 힘들고 3~4년 겪으면 법 보는 실력이 붙는다고 8년 차는 말한다. 대항력 있는 임차권 같은 민법 개념을 알아야 취득원가를 계산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 난도 중

재산세 부과

하는 일토지와 건물, 주택에 해마다 재산세를 매긴다. 재산대장을 만들려고 토지와 건물 대장, 등기부를 하나하나 뒤진다.

막히는 곳5월부터 9월까지가 시즌이고 민원 강도가 세다. 계속하면 눈이 나빠진다는 사람도 있다. 재산대장 작성이 몸서리 날 만큼 스트레스라는 대도시 구청 세무직도 있다.

요령일을 미루지 않고 매일 꾸준히 하면 실제로 일하는 시간을 하루 두 시간쯤으로 줄일 수 있다는 8년 차가 있다. 시즌 밖에는 업무 계획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 휴가 잡기 좋다고 한다.

처음 난도 하

자동차세 부과

하는 일자동차세를 매기고, 정기분과 따로 매달 생기는 수시분을 부과한다.

막히는 곳매달 수시분을 부과하는 일이 꽤 귀찮다. 민원도 꾸준히 들어온다.

요령금액이 딱 맞아떨어지는 세목이라 상담은 대부분 쉽게 끝난다는 사람이 있다.

처음 난도 중

체납 징수

하는 일밀린 세금을 독촉하고 거둔다. 지방직은 징수과가 맡는데, 세무서의 체납 부서와 하는 일이 비슷하다는 현직이 있다.

막히는 곳해 줄 수 있는 게 없는데 떼쓰는 민원과 자주 부딪친다. 일을 덮으면 할 게 없지만 하겠다고 들면 끝이 없다는 말도 나온다.

요령체납 전화를 받으려면 채무자회생법을 알아 두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현직이 있다. 징수과는 정기 세무조사와 취득세 기획조사 두 자리만 피하면 한가하다고 8년 차는 말한다.

처음 난도 중

세무 상담과 창구 민원

하는 일세무서나 구청 세무 부서 창구, 전화로 세금 질문을 받고 세법을 설명한다. 세목 하나를 두세 명이 맡아 선배가 부과하고 후배가 전화 상담과 잡일을 맡는 곳이 있다.

막히는 곳세법을 설명해도 못 알아듣고 화를 내는 민원인이 있다. 해외주식 소득처럼 잘 모르는 분야를 물으면 그때그때 찾아봐야 한다고 세무서 2년 차는 말했다.

요령매뉴얼과 실무서를 열심히 읽어 둬야 전화받는 데 문제가 없다는 현직이 있다. 세무직을 하면 신고 창구 일은 지겹도록 보게 된다고 한다.

처음 난도 상

이의신청과 소송 대응

하는 일납세자가 낸 이의신청과 경정청구를 검토하고, 소송이 걸리면 서면을 써서 대응한다. 국세는 지방국세청 송무과가 소송을 맡지만 지방세는 담당자가 직접 한다는 현직이 있다.

막히는 곳법을 모르는 팀장이나 과장이 끼어들어 서면을 더 자세히 쓰라고 할 때가 있다. 그래도 이의신청 서류 분량은 국세보다 지방세가 적다는 말을 국세에서 온 직원에게 들었다는 사람도 있다.

요령행정소송에는 민사소송법 규정을 가져다 쓰는 부분이 있어 민사소송법을 알수록 유리하다고 한다. 항소심은 항소이유서를 반박하는 데 집중하면 된다는 현직도 있다.

처음 난도 중

보고와 자료 정리

하는 일계획서를 쓰거나 총괄을 맡으면 자료를 모아 과장에게 보고한다. 결재는 담당에서 팀장, 과장을 거쳐 올라간다.

막히는 곳보고서 내용보다 자간과 들여쓰기 같은 형식으로 반려당한다는 세무서 직원이 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결재 서류 글자를 키우고 집게 색까지 맞춘다고 한다.

요령엑셀과 한글만 잘 다뤄도 일이 훨씬 수월해진다는 현직이 있다. 신규라면 들어오기 전에 엑셀과 한글에 손을 익혀 두라는 말도 나온다.

알아두면 좋은 현장에서 쓰이는 단어

현장에서 쓰는 말이다.

국세
나라가 걷는 세금. 소득세나 부가가치세처럼 세무서가 맡는다.
지방세
지방자치단체가 걷는 세금.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같은 세목이 있다.
세목
세금의 종류. 세무 부서는 세목별로 담당을 나눈다.
취득세
부동산이나 차처럼 재산을 새로 얻었을 때 내는 지방세.
재산세
토지와 건물, 주택 같은 재산을 가진 사람에게 해마다 매기는 지방세.
수시분
정해진 때 한꺼번에 매기는 정기분과 달리, 그때그때 생기는 일에 따라 따로 매기는 몫.
과표
과세표준의 줄임말.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금액이다.
체납
세금을 기한까지 내지 않아 밀린 것.
징수
세금을 거두는 일. 지방직은 징수과가 밀린 세금을 맡는다.
이의신청
매겨진 세금에 불복해 다시 살펴 달라고 하는 절차.
경정청구
이미 신고한 세금이 너무 많게 계산됐다며 바로잡아 달라고 하는 것.
송무과
지방국세청에서 소송을 맡는 부서.
종소세
종합소득세의 줄임말. 신고 기간에는 세무서 신고 창구가 바빠진다.
원천세
월급 같은 돈을 주는 쪽이 미리 떼어 대신 내는 세금.
일행
일반행정직의 줄임말. 지방자치단체의 주류 직렬로 꼽힌다.
무보직 6급
6급이지만 팀장 같은 보직을 받지 못한 사람.
서장
세무서장의 줄임말. 세무서의 책임자다.
연고지
자기가 자란 곳이나 가족이 사는 지역. 발령지를 고를 때 많이 따진다.
재시
공무원 시험을 다시 쳐서 다른 지역이나 직렬로 옮기는 것.
지7
지방직 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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