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출근하면서 경찰 시험 준비한 후기
트레이너 7년 차임. 이 일 하면서 경찰이나 소방 준비한다는 사람은 있어도 붙는 건 못 봤음. 다들 SNS 하고 놀다가 결국 포기하더라. 나는 말로만 붙는다는 사람들이랑 다르고 싶었음.
그래서 새벽 6시에 출근해서 오후 3시까지 일하고, 퇴근하면 밤 11시까지 공부랑 운동만 했음. 그러는 동안 여자친구랑도 헤어졌고 중간에 다치기도 했음.
지금은 최종 합격 발표만 기다리는 중임. 이번엔 진짜 꼭 붙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