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 픽셀·비율 자동 계산 무료 리사이저

이미지 크기를 픽셀 또는 비율(%)로 자유롭게 조절하세요.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규격 원클릭 프리셋, 비율 잠금, JPG·PNG·WebP 출력 선택, 다중 파일 일괄 지원.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며 100%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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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
JPG·PNG·WebP·GIF·BMP 지원 · 서버 업로드 없음
JPG PNG WebP GIF 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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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주요 기능
  2. 사용 방법
  3. SNS·플랫폼별 이미지 크기 완전 가이드
  4. 이미지 리사이즈 방식 비교
  5. 언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해야 하는가
  6. 흔한 오해 5가지
  7. 자주 묻는 질문

주요 기능

📐
픽셀 또는 비율(%) 조절
정확한 픽셀값으로 지정하거나, 50%처럼 원본 대비 비율로 간편하게 조절합니다. 두 가지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
SNS 규격 원클릭 프리셋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10가지 플랫폼 규격이 내장되어 있어 클릭 한 번으로 크기를 설정합니다.
🔒
비율 잠금으로 찌그러짐 방지
가로 또는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해도 나머지 값이 자동 계산됩니다. 이미지가 비율 그대로 유지되어 찌그러짐이 없습니다.
🎨
JPG·PNG·WebP 형식 선택
출력 형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JP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의 균형을 조절합니다.
📚
다중 파일 일괄 리사이즈
첫 번째 이미지로 설정을 잡은 뒤 파일을 추가하면 동일한 크기·형식으로 모든 이미지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
100% 로컬 처리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Canvas API를 이용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개인정보가 완전히 보호됩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 선택
드롭존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파일을 선택합니다. JPG, PNG, WebP, GIF, BMP 모든 이미지 형식을 지원합니다.
2
크기 설정
픽셀 지정·비율(%)·SNS 규격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합니다. 비율 잠금 상태에서 너비만 입력하면 높이가 자동 계산됩니다.
3
형식 및 품질 선택
출력 형식(JPG·PNG·WebP)을 선택하고, JP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을 조절합니다. 기본값은 원본 형식 유지입니다.
4
변환 및 다운로드
'크기 조절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처리됩니다. 원본과 변환 후 크기·용량을 비교하고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모바일에서도 동작합니다

스마트폰 Chrome·Safari에서 카메라 앨범의 사진을 바로 선택해 리사이즈할 수 있습니다. SNS에 올리기 전 빠르게 규격을 맞출 때 유용합니다.

SNS·플랫폼별 이미지 크기 완전 가이드

플랫폼마다 권장 이미지 크기가 다르며, 맞지 않으면 자동으로 잘리거나 압축되어 품질이 저하됩니다. 아래 표는 2026년 현재 각 플랫폼의 공식 권장 규격을 정리한 것입니다.

플랫폼용도권장 크기 (px)비율비고
인스타그램피드 정방형1080 × 10801:1가장 보편적인 피드 규격
인스타그램피드 가로형1080 × 5661.91:1와이드 풍경 사진에 적합
인스타그램피드 세로형1080 × 13504:5모바일 화면을 더 많이 차지
인스타그램스토리 / 릴스1080 × 19209:16풀스크린 세로형
페이스북커버 사진851 × 315약 2.7:1모바일은 640×360으로 크롭
페이스북프로필 사진170 × 1701:1원형으로 표시됨
페이스북게시물 이미지1200 × 6301.91:1링크 공유 시 OG 이미지와 동일
유튜브썸네일1280 × 72016:9최소 2MB 이하, JPG/PNG/GIF/BMP
유튜브채널 아트 (배너)2560 × 144016:9TV·데스크탑·모바일 대응
유튜브프로필 사진800 × 8001:1원형으로 표시됨
카카오톡프로필 사진640 × 6401:1앱 내 원형 크롭
카카오채널커버 이미지1080 × 3603:1상단 배너 영역
트위터 / X헤더 이미지1500 × 5003:1모바일에서 상하 일부 잘림
트위터 / X게시물 이미지1200 × 67516:9단일 이미지 기준
링크드인커버 이미지1584 × 3964:1개인 프로필 배너
링크드인게시물 이미지1200 × 6271.91:1피드 내 최적 표시
네이버 블로그대표 이미지966 × 6443:2피드 썸네일 기준
네이버 카페게시물 이미지최대 1200px 폭자유자동 리사이즈됨
OG 이미지웹사이트 링크 공유1200 × 6301.91:1카카오·페이스북·트위터 공통
인쇄 A4 (300dpi)문서 인쇄2480 × 3508A4고품질 인쇄 최소 해상도
명함 (300dpi)명함 인쇄1063 × 5919:5여백 포함 90×50mm 기준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플랫폼 정책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 전 각 플랫폼 공식 문서를 확인하세요.

인스타그램 피드 최적 전략

인스타그램은 4:5 세로 비율(1080×1350)이 모바일 피드에서 가장 많은 화면 공간을 차지합니다. 정방형(1:1)보다 약 20% 더 노출 면적이 넓어 참여율에 유리하다는 마케터들의 경험이 많습니다. 단, 탐색 탭 그리드에서는 정방형으로 크롭되어 보입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방식 비교

이미지를 축소하거나 확대할 때 픽셀 값을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결과 품질이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보간(interpolation) 방식을 비교합니다.

이 도구 사용
바이리니어 보간 (Bilinear)
Canvas API의 기본 방식입니다. 주변 4개 픽셀의 가중 평균으로 새 픽셀을 계산합니다. 처리 속도가 빠르고 결과물이 부드러우며, SNS 업로드·웹사이트 사용 등 일반적인 용도에 충분한 품질을 제공합니다.
고품질
랜체조스 (Lanczos)
포토샵, Lightroom에서 사용하는 고품질 보간 알고리즘입니다. 주변 수십 개 픽셀의 사인파 가중치를 계산해 더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냅니다. 처리 시간이 길지만 인쇄물이나 전문 편집 목적에 적합합니다. 브라우저 Canvas에는 기본 지원되지 않습니다.
픽셀아트용
니어레스트 네이버 (Nearest-Neighbor)
가장 가까운 픽셀 값을 그대로 복사합니다. 처리가 가장 빠르지만 일반 사진에서는 계단 현상(jaggies)이 발생합니다. 픽셀아트나 도트 그래픽처럼 선명한 경계선이 필요한 경우에 오히려 이 방식이 적합합니다.
Canvas API 품질에 대하여

브라우저의 Canvas API는 바이리니어 보간을 기본으로 사용하며, 일부 브라우저(Chrome)는 imageSmoothingQuality = 'high' 설정 시 더 높은 품질의 보간을 적용합니다. 웹·SNS 용도의 이미지 리사이즈에는 충분한 품질이며, 인쇄용 고해상도 작업은 포토샵이나 전문 도구를 권장합니다.

언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해야 하는가

이미지 리사이즈가 필요한 대표적인 5가지 상황을 정리합니다.

📱
1. SNS 업로드 최적화
플랫폼 권장 규격에 맞지 않는 이미지는 업로드 시 자동으로 잘리거나 리사이즈되어 품질이 저하됩니다. 미리 정확한 크기로 준비하면 의도한 대로 표시됩니다. 인스타그램 1080×1080, 유튜브 썸네일 1280×720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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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첨부 용량 제한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원본 사진은 보통 3~10MB입니다. 이메일 첨부 파일 용량 한도(대개 10~25MB)를 초과하거나 수신자의 인박스를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를 줄이고 JPG 품질을 조절하면 용량을 8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3. 웹사이트 성능 최적화
웹 페이지에 표시되는 이미지는 실제 표시 크기보다 클 필요가 없습니다. 블로그 본문 이미지라면 최대 1200px 폭이면 충분합니다. 불필요하게 큰 이미지는 페이지 로딩 속도를 늦추고 모바일 데이터를 낭비합니다. Google PageSpeed도 이미지 최적화를 핵심 지표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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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쇄 출력 DPI 맞춤
인쇄물은 화면과 달리 300dpi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합니다. A4 용지 기준 2480×3508px, 명함은 1063×591px 이상이어야 선명하게 인쇄됩니다. 반대로 화면용 이미지(72dpi)를 그대로 인쇄하면 흐릿하게 출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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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레젠테이션 삽입
PowerPoint·Keynote·Google Slides에 고해상도 이미지를 다수 삽입하면 파일 크기가 수십 MB를 초과합니다. 슬라이드 실제 해상도(보통 1920×1080)에 맞게 이미지를 리사이즈해 삽입하면 파일 용량을 크게 줄이면서 화질 손실은 없습니다.

흔한 오해 5가지

오해 1.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항상 나빠진다"

사실이 아닙니다. 이미지를 축소할 때는 픽셀이 합쳐지면서 오히려 선명해 보일 수 있습니다. 화질 저하가 발생하는 것은 지나친 JPG 압축(품질 50 이하)이나 업스케일(크기 키우기) 시입니다. 품질 75~85 수준의 JPG 압축은 육안으로 원본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오해 2. "이미지를 원하는 만큼 키울 수 있다"

이미지를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 것(업스케일)은 없는 픽셀 정보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일반 리사이즈 도구로 업스케일하면 뿌옇거나 계단 현상이 나타납니다. 고품질 업스케일링은 AI 기반 알고리즘(Topaz Gigapixel, Adobe Firefly 등)이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업스케일 기능을 제공하지만 품질 한계가 있습니다.

오해 3. "픽셀 수와 인쇄 크기는 같다"

픽셀 수와 인쇄 크기는 DPI(인치당 픽셀 수)에 따라 전혀 다릅니다. 화면은 보통 72~96dpi이고, 인쇄는 300dpi가 기준입니다. 1920×1080px 이미지는 72dpi 화면에서 약 27×15인치지만, 300dpi 인쇄에서는 6.4×3.6인치에 불과합니다. A4 고품질 인쇄를 위해서는 반드시 2480×3508px 이상이어야 합니다.

오해 4. "비율 잠금 없이 가로/세로를 따로 조절하면 된다"

가로와 세로를 원본 비율과 다르게 조절하면 이미지가 찌그러집니다. 인물 사진의 경우 얼굴이 뚱뚱하거나 홀쭉하게 변형되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SNS 프리셋처럼 특정 비율이 필요할 때는 의도적으로 비율 잠금을 끄고 사용하되, 크롭(자르기)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오해 5. "WebP는 재압축 시 품질이 크게 떨어진다"

WebP도 품질 80 이상으로 저장하면 JPG와 마찬가지로 재압축 열화가 육안으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WebP는 같은 품질에서 JPG보다 파일 크기가 25~34% 작아 웹사이트 최적화에 더 유리합니다. 단, iOS 15 이전 Safari에서는 WebP가 지원되지 않으므로 호환성이 필요하면 JPG를 선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지를 원본보다 크게 만들 수 있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품질이 저하됩니다. Canvas API는 없는 픽셀 정보를 보간(평균값 계산)으로 채우기 때문에, 원본 크기의 150% 이상으로 키우면 뿌옇거나 블러 처리된 것처럼 보입니다. 고품질 업스케일이 필요하다면 Topaz Gigapixel AI, Adobe Photoshop의 AI 업스케일 기능을 권장합니다.
Q. 비율 잠금 상태에서 정확한 크기(예: 500×300)로 맞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비율 잠금이 켜진 상태에서는 원본 비율이 유지되므로 500×300처럼 임의의 가로·세로를 동시에 맞출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비율 잠금을 해제(🔓)한 뒤 너비와 높이를 각각 입력하세요. 단, 원본 비율과 다른 경우 이미지가 찌그러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비율 맞춤이 필요하다면 크롭(자르기) 도구 병행을 권장합니다.
Q. 한 번에 여러 이미지를 같은 크기로 일괄 변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첫 번째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크기·형식 설정을 완료한 뒤 '크기 조절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 추가 파일' 버튼을 누르면 동일한 설정으로 추가 이미지를 모두 변환하고 결과 그리드에 표시됩니다. 각 이미지별 개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Q. 리사이즈 후 파일 용량도 줄어드나요?
일반적으로 줄어듭니다. 픽셀 수가 감소하면 저장할 데이터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000×3000을 1200×900으로 줄이면 픽셀 수가 약 90% 감소하고, JPG 품질 85 기준으로 용량도 비슷한 비율로 줄어듭니다. JPG·WebP 품질 슬라이더를 추가로 낮추면 용량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반면 PNG는 무손실 포맷이므로 크기 변화가 상대적으로 작을 수 있습니다.
Q. SNS 프리셋이 실제 플랫폼 권장 사항과 다를 수 있나요?
네, 플랫폼의 권장 이미지 크기는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이 도구의 프리셋은 2026년 기준 가이드라인을 따르고 있지만, 중요한 마케팅 콘텐츠를 제작할 때는 각 플랫폼의 공식 헬프센터에서 최신 규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인터페이스 개편과 함께 규격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Q. 모바일에서도 동작하나요?
네, Android Chrome과 iOS Safari 모두 지원합니다. Canvas API는 현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완전히 동작합니다. 카메라 앨범에서 직접 사진을 선택해 SNS 규격에 맞게 즉시 변환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우 큰 이미지(4000px 이상)를 처리할 때 구형 기기에서는 약간의 처리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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